서울 성빈센트청소년회자비 · 기도 · 봉사
빈첸시오 영성을 바탕으로 한 성인과 성녀의 가르침
양 치던 소년에서 가난한 이들의 아버지로
“나는 많은 사람에게 나누어 줄 만큼 존경과 사랑을 넉넉히 가지고 있다.
나는 많은 사람에게 나누어 줄 만큼 존경과 사랑을 넉넉히 가지고 있다.
귀족의 딸에서 가난한 이들의 종으로
“가난한 이들을 섬기는 것은 곧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는 것입니다.
가난한 이들을 섬기는 것은 곧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는 것입니다.
"가난한 사람은 우리의 주님이시다."
"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요한다"
"주님, 당신 자비하심에 저도 한 몫을 차지하게 하소서."